전체 글 (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컬트 오브 더 램(cotl)-코믹스 후기*욕설주의* *각종 비난과 욕설이 담겼습니다**컬트 오브 더 램 원작 게임과 코믹스 스포일러 주의**판매되고 있는 서적인만큼 샘플 이미지 및 Fandom Wiki에 첨부된 이미지만 올렸습니다* 들어가기 전에...[킥스타터 펀딩 때 구매 후 올렸던 당시 포스트]저는 컬트 오브 더 램의 코믹스가 킥스타터 펀딩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24년 3월 13일에 85달러(한화 약 125,000원) 모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펀딩된 책이 비행기 타고 한국까지 건너와서 저를 맞이해주니 그 감동은 말할 수도 없었구요. 🌸 🌸 🌸 🌸 🌸 정말 영롱하지 않나요?!?!?!?!?!?!?!?!!!! 🌸 🌸 🌸 🌸 🌸 드디어 제 장르가 코믹스화 됐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올 거 같았는데요. .............. 컬트 오브 더 램(cotl)-이단자 마르코시아스에 대한 분석글 *2026.02.18~02.24 까지 작성한 글입니다.**분석글의 탈을 쓴 주접글에 가깝습니다.**스포일러 주의* 이번시간에는 DLC를 플레이하며 제 마음을 사로잡은 마르코시아스에 대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DLC 전체 감상평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포스트를 확인해 주세요!)1. 이름의 유래컬오램의 마르코시아스의 유래는 솔로몬의 72악마 중 하나인 '마르코시아스' 이죠. 원전에서는 늑대의 몸에 뱀의 꼬리를 가진 강력한 전사이자,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지혜로운 악마로 묘사되요. 캬아 지식과 무력을 겸비했다는 설정부터가 벌써 맛도리 아닌가요?😋2. 이단자의 칭호마르코시아스는 신들을 지독하게 혐오합니다. 대사를 보면 신들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빼앗겼거나, 지독한 억압을 당했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신앙.. 컬트 오브 더 램-울헤이븐 DLC 후기... 의 탈을 쓴 주접글(스포일러 O) 저는 컬트 오브 더 램을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DLC가 나온다고했을 때 금요일날 연차내고 플레이할 정도였는데요. 충분히 기대를 많이 하였기 때문에 실망도 크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하였지만, 괜한 생각이었네요.저는 개인적으로 본편보다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스펙터클하고 방대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들..... 플레이타임이 15시간 조금 안 된 거 같은데 제가 계속 스토리만 밀지 않고 중간중간 서브퀘스트를 많이 해서 그런 거 같네요. 만약 제가 스토리만 진행했다면 12시간정도? 나왔을 거 같네요. 아무튼 돈 값어치 충분히 하는 게임이니까 컬트 오브 더 램을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셨으면 좋겠네요.그리고 분석글까지는 조금 힘들 거 같구, 울헤이븐 주접글을 적을게요.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컬트 오브 더 램(CotL)-신들의 탄생과 샤무라의 숙청 (with. 나린더 동맹에 관하여) *게임 컬트 오브 더 램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컬트 오브 더 램 작중에 등장하는 고대 석판과 샤무라, 하로의 대사 등 다양한 자료에 기반한 추측성 글입니다.*특히 6번은 제 개인해석의 농도가 짙습니다.*정설보다는 참고용으로 봐주세요.1. 판테온의 탄생First Gods는 판테온(작중 무대가 되는 장소)을 창조한 태초의 신들이었다.그들은 추후 태어날 생명체들을 위해 Three Feathered Beasts(클라우넥, 쿠다이, 체마크)를 창조했고, 이들은 생명체들에게 카드와 예언, 무기를 전달했다. 그리고 특정 시련을 통과한 이들에게 왕관을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신들을 탄생시켰다. 왕관을 통해 신격을 얻은 이들은 First Gods와 Three Feathered Beasts보다 한 단계 아래의 존재였을 .. CotL-샤무라의 가족형성 샤무라는 어떻게 이들을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었을까? 광신도는 다른 신들을 "골칫덩어리 동료"라고 표현하지만 이는 명목상의 호칭일 뿐, 실질적으로는 대부분 독자적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샤무라는 자신의 관장 영역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료 신들을 의도적으로 모았을 것 같아요. 실제로 샤무라는 과거 광신도를 직접 찾아간 적도 있었죠. 비록 광신도는 이단으로 여기고 사원에서 내쫓았지만, 샤무라는 포기하지 않았고 헤켓, 칼라마르, 레쉬는 동료가 되어 함께 광신도의 숙청을 견뎌냈을지도 몰라요.동료 주교들의 영입 순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작중 샤무라가 "혼돈, 역병, 기근, 힘"이라 언급한 대사가 있는데 이 순서가 나이순은 아니므로 합류 순서일 거라고 생각했죠. 샤무라가 마지막에 언급되었으.. CotL-나린더와 샤무라, 그리고 전해지지 않았던 서로의 감정을 정리한 헤드캐논 나린더는 외로움을 쉽게 드러내는 존재는 아니었지만 샤무라는 그 감정을 눈치채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샤무라는 나린더가 사슬에 묶인 뒤에도 애임과 바알을 선물한 것일테다.그러나 샤무라는 ‘맏이’이자 ‘옛 신앙’이라는 공동체의 중심을 지키는 이성적인 인물이었기에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의무와 균형을 더 중시하였다. 하지만 샤무라는 말을 아끼는 대신, 행동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었을 것이다. 그 근거로 샤무라는 “mercy is not my name…”(“자비는 내 이름이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나린더는 “Shamura was weak, not wise.”(“샤무라는 약하고 현명하지 못했다.”)라고 회상하기 때문이다. 전쟁과 지식의 주교(신)인 샤무라에게 이러한 평가가 가능했던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샤무라.. 악마와 킹 다이스 이것저것 썰 / 데빌킹다, 킹다데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컵헤드 비공식 회지 <스네이크 아이즈!!> 웹발행 / 악마랑 킹 다이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컵헤드 비공식회지 <스네이크 아이즈!!> 샘플 / 악마랑 킹 다이스 논커플링 *통신판매 폼 링크: https://takemm.com/prod/view/31262*전부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디를 적어놨습니다 1. 낙서 & 썰 샘플4p 2. 만화 샘플4p [](ㄱㅅㅇ) /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다음